[권혁기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무정도시'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5월27일 오후 '무정도시'는 첫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지상파가 아닌 종편드라마가 이처럼 방송 초반부터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오르내리기는 처음.'무정도시'는 첫 회 온라인 선 공개 이후 "영화보다 더 영화적인 느낌의 수작드라마" "TV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느와르 영상에 매료 당하지 않을 수 드라마"라는 평가가 쏟아지기도 했다.특히 마약밀매조직의 중간 보스로 등장, 거침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정경호가 "그렇게 멋진 배우인 줄 몰랐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28일 방송된 '무정도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속에 스토리를 따라 잡기 힘들 정도의 숨가쁜 극적 전개가 첫 회에 이어 또다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2회에서는 자신을 제거하려던 마약조직의 2인자 저울(김병옥)에 맞서 역으로 선공을 펼친 박사아들 시현(정경호)이 행동대장격인 사파리형님 덕배(최무성)를 앞세운 조직의 대반격으로 결국 사지에 몰리게 되는 상황이 숨가쁘게 펼쳐졌다. 물고 물리는 조직원들의 피 튀기는 대결 속에 마약조직의 중간보스로 저울을 제거할 정도의 힘을 가진 것으로 드러난 박사아들 시현을 잡기 위한 특수부 경찰 지형민(이재윤)의 대대적인 공세가 이어지면서 한치 앞을 알 수 없게 상황이 전개됐다. (사진출처: JTBC '무정도시'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한혜진 측 "'힐링캠프' 하차는 당연한 수순, 연기는 계속" ▶ tvN 측, '최일구의 끝장토론' 돌연 연기 "내부사정 몰라" ▶ 김혜수, 서인국 ‘우결’ 러브콜에 “귀여워” 호탕 웃음 ▶ 정인선 "'은위' 꽃미남 배우와 호흡 맞춰보고 싶다" ▶ [포토] 조윤희 '여리여리한 핑크로 사랑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