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는 하나은행과 함께 자사 대리점주에게 맞춤형 금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LS네트웍스 대리점 상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스펙스, 몽벨, 스케쳐스, 잭울프스킨 등의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운영·창업자금 대출 시 금리를 낮춰주고 대출 절차는 간소화하기로 했다.
▶ 유부女, 성폭행 당해도 말 못한 이유가…충격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 "MB정부 사기극 밝혀졌다" 교수들 폭탄 발언
▶ 유퉁, 33살 연하女와 7번째 결혼하려다 그만
▶ "돈 있으면 다 돼" 청담女, 이런 짓까지…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