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크리스 브라운 지원사격 차 미국에 방문했던 티아라엔포가 현지에서 또 가방분실 사고를 당했다.5월28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엔포 지연은 금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부 스태프들과 나홀로 귀국한다. 지연이 나머지 멤버 은정 아름 효민과 떨어지게 된 이유는 가방 분실 때문이다. LA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 탑승을 위해 대기하던 도중 한 명의 스태프가 가방을 잃어버렸고, 모두 총력을 기울여 가방을 찾으러 다니다가 지연과 7명의 스태프들만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 것.한 스태프가 가방을 찾았다는 연락을 해 왔지만 상대적으로 늦게 게이트로 이동하게 된 효민 아름 은정 및 스태프 2명은 간발의 차로 비행기를 놓쳐 탑승하지 못했다.따라서 나머지 일행은 내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따로 귀국할 예정이다.한편 티아라는 2012년 4월 화보 촬영차 유럽에 방문했다가 3천만원이 든 가방을 분실하는 아찔한 상황에 놓인 바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원더풀마마' 배종옥 "시청률 저조, 작품은 좋지만…" ▶ KBSN 입장, LG 인터뷰 보이콧 선언 "아나운서 안전 최우선" ▶ 의협 “‘그것이 알고싶다’ 사모님 허위진단 의사, 윤리위 회부” ▶ 선수협, 임찬규 정인영 물벼락 공식사과 "재발방지 조치 취할 것" ▶ [포토] 정일우 '올블랙 패션에 포인트는 레드 슬립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