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6월 국회부터 더 잘하기 경쟁을 새누리당과 펼칠 것을 정식으로 제안한다"면서 "(갑을 관계에서) 을(乙)의 눈물 닦아주기 경쟁을 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시선집중'과의 전화인터뷰와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발언을 통해 "서로가 (상대방의) 발목을 잡지 말자는 약속을 지키고 어떤 처방이 효과적인지, 잘하기 경쟁을 하는 6월 국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 원내대표는 또 "(여야가) 반사이익에 기대는 정치가 아니라 자기주도형 정치로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女고생 "3개월간 성노예였다" 선배가 강제로…
▶ "돈 있으면 다 돼" 청담女, 이런 짓까지…경악
▶ 공무원男女 수십명, 한 호텔에서 집단으로…
▶ 정경미-윤형빈 결혼 2달 만에 '이럴 줄은'
▶ '목욕탕 때밀이' 실체 밝혀지자…"이럴 수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