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경주엑스포 홍보단 출범

입력 2013-05-26 17:28
수정 2013-05-27 00:00
오는 8월31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해외 청년 홍보단’ 발족식이 26일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열렸다. 이 홍보단은 한국 대학에 다니는 중국 브라질 프랑스 독일 등 42개국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6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이 홍보단원에게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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