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스팩1호와 한일진공기계 합병상장도 승인
이 기사는 05월24일(14:25)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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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금호 N.T, 파이오링크, 나스미디어 등 3개사가 상장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키움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1호와 한일진공기계의 합병상장도 승인됐다.
금호 N.T는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를 주력으로 만든다. 지난해 매출 424억원과 순이익 28억원을 올렸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2700~3100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주관을 맡았다. 광고매체 판매업체인 나스미디어는 지난해 234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상장주관사는 KB투자증권이다.
LIG투자증권이 상장을 돕는 파이오링크는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다. 지난해 201억원의 매출과 순이익 48억원 실적을 올렸다. 키움스팩1호와 합병상장하는 한일진공기계는 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 416억원과 순이익 74억원을 달성했다. 상장주관사는 키움투자증권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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