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이 주식회사(대표 최정회)가 오가닉 유아용품 및 천연 코스메틱 상품을 지난 15일 정식 런칭했다.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영·유아용품 및 코스메틱 상품은 자연에 가까운 친환경·천연 컨셉으로, 심심이 캐릭터와 함께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제품으로는 심심이 오가닉 배냇저고리, 오가닉 인형, 딸랑이, 천연수제비누 등이다. 이 외에 심심이 오가닉 세트(인형,딸랑이,배냇저고리)도 구성됐다. 세트상품의 경우 개별 상품 가격보다 약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심심이 오가닉 상품은 국제유기섬유인증기관인 국제 오가닉 섬유 기준(GOTS)과 오가닉 면화 현합 기준(OE)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섬유로 제작됐다. 이 섬유로 제작된 상품은 피부에 자극이 없어, 아기가 물거나 빨아도 안심할 수 있다.심심이 천연비누 역시 천연 식물성 성분 원료로 약 두 달간 자연숙성과정을 거친 상품으로, 아기피부나 아토피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보습력과 세정력을 갖고 있다.최경선 매니저는 "친환경 오가닉 제품과 심심이 캐릭터가 만나 새롭게 심심이 오가닉 상품이 탄생했다. 소비자들에게 안정성과 친숙함, 편안함을 동시에 전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