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올해도 부도칸 무대 오른다

입력 2013-05-23 13:36
[양자영 기자] 걸 그룹 티아라가 올해도 부도칸 무대에 오른다.5월23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7월12일~13일 양일간 부도칸을 시작으로 일본 전 지역을 순회하며 총 11회 공연을 개최한다. 티아라는 2012년 7월 일본 현지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하는 부도칸에서 한국 걸그룹 최초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이 공연은 평일임에도 불구, 2만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대박을 기록했다.이어 티아라는 한국, 미국, 일본에서 각각 유닛 활동을 펼친 뒤 7월 중 완전체로 국내에 컴백할 계획이다. 한편 티아라엔포는 힙합스타 위즈칼리파, 크리스 브라운 콘서트 게스트 무대에 오르기 위해 23일 인천공항을 통해출국한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손호영 측 “블랙박스·기자회견 루머 사실무근” ▶ 윤현준 PD “‘신화방송’ 폐지는 오보, 9월 새 포맷 돌입” ▶ 리쌍 임대논란 "임차인 3억 요구한 적 없어… 잘못된 법에 불만" ▶ [w위클리] '직장의 신' 김혜수 씨, 영원한 '미스 김'으로 남아주세요 ▶ [포토] 수영 '빛나는 손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