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퓨쳐스타즈스팩 "상폐 후 예치금 지분율대로 분배"

입력 2013-05-22 09:55
부국퓨쳐스타즈스팩(기업인수목적)은 상장폐지 결정으로 예치자금 등이 공모주주에게 지분율대로 분배될 예정이라고 22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부국퓨쳐스타즈스팩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 뒤 1개월 내 사유 미해소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 주권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정리매매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며 상장폐지일은 다음달 3일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女 인턴에 "부부관계 안 좋다"며 다가오더니

▶ 도경완, 장윤정에 눈 멀어 부모님께 결국…

▶ 女배우, 노팬티 노출 사고 '중요 부위가…헉'

▶ 술자리서 만난 女와 여관 갔다가 '이럴 줄은'

▶ 전현무-심이영, 돌발키스 후 잠자리까지 '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