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건축자재업체 KCC가 9년 만에 국내 회사채 시장 문을 두드린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KCC는 삼성증권 등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다음달 중 2000억원 이상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는 5년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CC의 국내 공모 회사채 발행은 금강고려화학 시절인 2004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미상환 회사채는 모두 해외사채다. 내년 5월 만기를 맞는 교환사채(미상환잔액 약 112억원), 다음달 29일 만기를 맞는 일반사채 4억8000만달러(약 5338억원) 등이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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