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일 기자]‘국민 첫사랑’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아 어엿한 숙녀로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긴 웨이브 헤어와 깊은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연출. 고급스런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일생에 단 하루뿐인 성년의 날은 누구에게나 특별하게 여겨진다. 특히 20살 성인이 되는 주인공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 성년의 날 받고싶은 선물 1순위로 반짝반짝 빛나는 주얼리를 손꼽았다.이에 성년의 날을 맞은 수지의 주얼리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보 속 수지가 착용한 주얼리 세트는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티아라 라인으로 소녀의 풋풋함과 숙녀의 우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싱그러운 장미 빛의 핑크 컬러는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이는 편안한 티셔츠에 매치하면 상큼함을, 깨끗한 화이트 원피스에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다양한의상에 매치할 수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인 ‘타이라’ 아이템은 시간이 흘러서도 계속 착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성년의 날에는 여성스러운 주얼리로 스타일에 포인트도 주면서 숙녀다운 우아함도 연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가착용한 스와로브스키의 티아라 라인은 네크리스와 이어링 세트와 뱅글, 반지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제공: 스와로브스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fashion@wstarnews.com ▶ ‘백년의 유산’ 심이영, 굴욕 없는 반전 뒤태▶ 안혜경 파격화보, 단아함 벗고 관능미 폭발 ▶ “속옷도 ‘힐링’이 대세!” 힐링 언더웨어를 주목 ▶ 이효리 직찍, 패셔니스타의 귀환 “시크하고 섹시해” ▶ 김민희 시사회 패션 “블랙 앤 레드, 역시 패셔니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