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촬영 대기 비법은 '시소'?

입력 2013-05-17 01:33

배우 유준상이 지루한 촬영장 대기시간을 버티는 방법을 공개했다.

16일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 측은 극 중 홍경두 역을 맡은 유준상의 촬영 대기 시간 풍경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은 자신의 몸에 비해 작은 놀이 기구를 스태프와 함께 타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극중 딸 해듬으로 출연하는 갈소원과 시소를 같이 타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유준상은 자신이 촬영이 없을 때에도 촬영 현장을 떠나지 않고 성유리, 갈소원의 연기 모습을 지켜보며 옆에서 가끔씩 웃음을 주는 멘트를 해서 촬영장을 한바탕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출생의 비밀'은 매주 주말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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