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송새벽, 연인 느낌 물씬 나는 셀카 공개 ‘실제 연인 같네’

입력 2013-05-14 20:32
[최송희 기자] 배우 강예원과 송새벽과 풋풋한 연인으로 변신했다.강예원은 5월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벽 오빠와 함께 오늘도 즐겁게 촬영 중”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강예원은 송새벽과 팔짱을 끼고 입술을 쭉 내민 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셀카를 촬영하는 송새벽의 뒤쪽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앞서 두 사람은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 일곱 번째 남자’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을 연출한 이권 감독의 차기작이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원 송새벽 풋풋해 보여” “강예원 송새벽 은근 잘 어울리네” “강예원 송새벽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절친한 친구사이인 송새벽과 강예원의 첫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사랑이나 결혼 따위엔 전혀 관심 없는 샐러리맨 현석(송새벽)과 실연의 징크스를 앓고 있는 은진(강예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사진 출처 : 강예원 페이스북)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 "다이어트? 몸무게 차이 없다" ▶ 장윤정 측 "8일 혼인신고, 사실확인 후 공식입장 발표" ▶ 컴백 서인영, 섹시 벗고 청순 입다 "구두보다 음악에 집중" ▶ 백지영 공식입장 “임신 9주 차, 콘서트에서 밝히려고 했지만…” ▶ [포토] 임주환-강소라 '다정하게 두 손 꼭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