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똥까데, 칸 영화제 한정판

입력 2013-05-14 18:23
수정 2013-05-15 09:00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와인으로 알려져 있는 ‘무똥까데’의 한정판 패키지(사진)가 나왔다.



아영FBC는 ‘무똥까데 2013 칸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에 한정 출시한다. 무똥까데는 프랑스의 와인 명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사가 생산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와인으로 1992년 칸 영화제 공식 와인으로 지정된 이래 올해로 22년째 쓰이고 있다.



이번 한정판은 영화를 상징하는 필름 무늬와 칸 영화제 로고를 와인 병에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4만원대이며 전국 할인점, 백화점, 전문점 와인나라에서 판매한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