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朴 대통령 "국민께 실망드려 송구…관련자 책임져야"

입력 2013-05-13 10:48
수정 2013-05-13 10:53
박근혜 대통령은 방미 기간 중 벌어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국민께 실망드린 점 송구하다"며 "관련자는 예외없이 수사받고 책임져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서유리, 블라우스 사이로 '가슴 노출'…어머!

▶ '짝 여행' 대체 뭐길래?…2030女 몰려 들더니

▶ 화장실 안 女공무원 몰래 촬영하더니…충격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