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하.니.뿐, 섹시한 '19금' 연기에 女心 '후끈'

입력 2013-05-13 02:03
2PM이 돌아왔다.

'짐승돌'로 잘 알려진 그룹 2PM이 신곡 '하.니.뿐'이라는 곡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2PM의 새 앨범 중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와 함께 타이틀 곡으로 선정된 '하.니.뿐.'은 지난 11일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하.니.뿐.'은 '하루 종일 니 생각 뿐이야'의 준말로 오케스트라와 사우스 힙합이 결합된 강렬한 사운드로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 곡은 한 남자의 애절하고 솔직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2PM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각기다른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감성을 표현했다. 찬성은 욕실, 준수는 쇼파, 택연은 침실, 준호는 차 안에서 각각 '19금' '애정씬'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2PM의 정규 3집 앨범은 13일 발매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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