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소통 업무' 총리실 민정실장, 한나라당 부대변인 출신 이태용 씨

입력 2013-05-13 01:55
국무총리실은 12일 정식 출범한 산하 민정실 실장에 이태용 전 한나라당 부대변인(52·사진)을 선임했다. 민정실은 박근혜정부에서 대국민 소통 업무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이전 정부의 국(局) 단위 조직인 ‘민정민원비서관실’이 승격된 기구로 시민들의 민원을 접수해 대응하는 동시에 시민단체 등과의 관계 설정도 주도하게 된다.

이 실장은 경남 하동 출신으로 한양대 졸업 후 신민주공화당에 입당한 뒤 민자당 지방자치국장, 자민련 정책국장, 한나라당 부대변인 등을 거쳤다. 2001년 김용환 당시 한나라당 국가혁신위원장(현 새누리당 상임고문) 보좌역과 박관용 전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 조용필 대박나자 '20억' 손에 쥔 男 누구?

▶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 내 남편,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더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