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의학회 차기 회장 김동찬 교수

입력 2013-05-12 17:31
수정 2013-05-13 01:55
김동찬 전북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사진)가 차기 대한중환자의학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4월부터 2년간이다. 김 교수는 대한뇌신경마취연구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전북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 조용필 대박나자 '20억' 손에 쥔 男 누구?

▶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 내 남편,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더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