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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김태철)는 토익 텝스 등 공인영어시험 답안을 조직적으로 유출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로스쿨 재학생 박모씨(30) 등 두 명을 구속 기소하고 영어강사 김모씨(25) 등 공범 두 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제243회 토익, 제159회 텝스 등 9차례의 공인영어시험에서 첨단장비를 이용해 응시자들에게 정답을 흘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난해 9월 취업준비 등 인터넷 카페 가입자들에게 광고 이메일을 보내 부정시험 참가자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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