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8일 취업사이트 에프엠잡이 직장인 365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선물'과 관련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버이날 선물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직장인 190명(52%)은 '현금'이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카네이션, 현금(22%)' '카네이션(6.5%)' '현금, 상품권(6.3%)'가 각각 2,3,4위를 차지했다.
"현금으로 드린다면 얼마를 예상하나"라는 질문에는 '10만 원(55.41%)'이라고 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2위는 '20만 원(23.65%)', 3위는 '5만 원(7.09%)' 이었다.
한경닷컴 권효준 인턴기자 winterrose6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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