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티파니에게 "긴장 푸시고…"

입력 2013-05-07 17:09
수정 2013-05-08 05:19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24·왼쪽)가 6일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서 류현진 선수(26·오른쪽)와 호흡을 맞춰 시구했다. 류현진은 티파니에게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던지라”고 조언했고 티파니는“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류현진, MLB '무실점 데뷔'…시범 1이닝 1피안타·1탈삼진

▶ "컨디션 최고" 류현진, 다저스 2선발 출격

▶ 류현진 6이닝 4실점…4승 '불발'

▶ LA다저스 류현진, 내달 2일 시범경기 첫 선발 나선다

▶ 류현진 첫승 '괴물본색'…메이저리그 피츠버그전 2실점…2경기 연속 호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