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윅스’ 소현경 작가-손형석 PD 의기투합, 이준기 출연 확정

입력 2013-05-07 14:34
[김보희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후속작으로 ‘투윅스’(가제)가 확정 됐다.5월7일 MBC는 “‘투윅스’(가제)가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편성됐다. ‘투윅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투윅스’(가제)는 의미 없는 삶을 살다 살인누명을 쓴 한 남자가 자신에게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이다.특히 ‘내 딸 서영이’(2012), ‘찬란한 유산’(2009) 등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를 집필한 소현경 작가와 ‘개인의 취향’(2010), ‘굳세어라 금순아’(2005) 등을 연출한 손형석 PD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주인공 장태산 역에는 배우 이준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준기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아랑사또전’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한편 ‘투윅스’는 고현정 주연의 드라마 ‘여왕의 교실’이 끝난 후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효리 ‘미스코리아’ 차트 1위 올킬, 3년 공백 무색 ▶ '전국' 이초희 "이제훈·서준영, '파수꾼' 이후 잘돼 정말 기뻐" ▶ [인터뷰] 이지현 "아빠랑 같이 연기해보고 싶지만…민폐일까봐" ▶ [w위클리] 스크린 점유 역대 2위 '아이언맨3', 보라고 강요하나요? ▶ [포토] 김슬기 '비명소리 자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