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1조1200억 납품계약 체결

입력 2013-05-07 09:34
한국항공우주는 7일 방위사업청과 1조1190억원 규모의 FA-50 후속양산 및 훈련체계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72.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말까지다.

한국항공우주는 "이번 계약은 2011년 12월 체결한 초도양산 계약에 이은 후속계약"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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