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대표 김상성 씨

입력 2013-05-06 17:04
수정 2013-05-06 22:31
MG손해보험은 6일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신설법인 출범식을 열었다.

MG손보는 지난 3일 금융위원회의 보험계약 이전 결정에 따라 그린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을 이전받아 출범했다. 초대 대표이사 사장으로는 김상성 전 리맥보험중개 대표(56·사진)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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