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글로벌 앱 시장 개척…해외 진출기업 모집

입력 2013-05-06 16:58
수정 2013-05-07 03:34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이달부터 국내 앱 전문기업들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는 앱 기업들을 싱가포르 이스라엘 미국 등에 데리고 나가 투자 유치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타진하는 사업이다.

싱가포르에 10개팀(22명), 이스라엘에 10개팀(20명), 미국에 24개팀(48명) 등 총 44개팀(88명)이 파견될 예정이다.

문의는 창업진흥원 앱 특화 보육센터(02-6299-5504~6)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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