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금리인하에?'베팅'…채권값?급등

입력 2013-05-02 17:24
수정 2013-05-02 22:41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시중 채권금리가 급락했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0.05%포인트 떨어진 연 2.44%에 마감했다. 지난달 5일 기록한 사상 최저치와 같은 수준이다.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2.52%로 0.05%포인트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금리 급락은 지난달 11일 기준금리 결정을 위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당시 7명의 금융통화위원 중 3명이 금리를 내릴 것을 주장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은이 오는 9일로 예정된 5월 금통위에선 기준금리를 떨어뜨릴 것이란 전망이 확산됐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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