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15년 노동교화형 선고

입력 2013-05-02 11:35
북한이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씨에게 2일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지난해 11월3일 라선시에 관광의 명목으로 입국했다가 체포된 미국 공민 배준호에 대한 재판이 4월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재판소에서 진행됐다"며 "최고재판소는 반공화국 적대범죄행위를 감행한 배준호에게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언도하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배씨의 석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방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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