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영미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온라인판 등재

입력 2013-05-01 14:03
싸이가 영미권에서 가장 오래된 백과사전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등재됐다.

1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온라인판에 따르면 싸이를 '한국의 가수 겸 래퍼(South Korean singer and rapper)'로 설명했다.

브리태니커는 지난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최초로 출간됐다. 올해 3월부터 온라인판만 나오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이건희 회장, '핵전쟁' 대비하려 지하 벙커를

▶ 토니안, 사업 대박나더니 '이 정도였어?'

▶ "예쁜 女직원 데려와" 50억 자산가 고객에 쩔쩔

▶ '갤럭시S4' 가짜로 제작? 삼성 직원의 폭로

▶ 현아 가슴, 신동엽 얼굴에 밀착…방송사고 아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