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부의 아내 “사연 조작 안했다…마녀 사냥 자제”

입력 2013-05-01 01:45
<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최송희 기자] ‘안녕하세요’ 농부의 아내가 조작 논란에 해명글을 올렸다.4월2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농부인 남성이, 자신의 아내가 5개월 동안 7번 집에 들어왔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이날 방송에서 농부 남편의 사연은 판정단의 강력한 지지를 얻으며 1승을 거머쥐었고, 1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농부 아내와 남편이 결혼식 축가 이벤트 ‘쥬타패밀리’를 알리기 위한 홍보성 출연과 사연 조작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이에 농부의 아내는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저는 타투이스트이다. 방송에서 그 직업조차 홍보한 적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마녀사냥은 삼가 달라. 집에 안 들어간다는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자작도 홍보도 아니다. 해명할 것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또한 그는 “제 욕은 맘껏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제 주변 분들까지 욕하시는 것은 조금 자제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농부의 아내, 정말 마녀 사냥 심한 것 같다” “‘안녕하세요’ 농부의 아내 해명글 보고 나니 정말 안타깝네” “‘안녕하세요’ 농부의 아내 얼마나 답답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시크릿 전효성 해명 "32세 결혼, 내 망상이었을 뿐" ▶ 류현경 "설경구, 김인권에 잘 챙겨주라고 당부해 감동" ▶ 공효진 욕, 얼마나 심하길래…"15세등급, 공효진께 감사" ▶ [w위클리]이제 곧 반백살 유준상 씨,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 [포토] 전효성 '한층 슬림해진 바디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