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결혼…타이거 우즈·패트릭 유잉 등 참석

입력 2013-04-29 17:17
수정 2013-04-30 05:02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0·미국·사진)이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AP통신은 29일 “조던이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쿠바 출신 미국인 이벳 프리토(34)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조던의 결혼식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미국프로농구(NBA) 선수였던 패트릭 유잉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던과 프리토는 약 5년간 교제해왔으며 지난해 12월 약혼했다.

NBA 샬럿 밥캐츠 구단주인 조던은 1989년 주아니타 배너이와 결혼했다가 2006년 이혼했다. 주아니타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뒀으며 첫째인 제프리가 올해 25세로 ‘새엄마’인 프리토와 아홉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