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환일고와 천안 북일여고가 학생들의 경제지식을 높이기 위해 ‘테샛 방과후 수업’을 시작했다.
수업 참여 학생은 경제동아리인 환일고의 ‘HWANIL ECONOMICS’와 북일여고 ‘MEAN’ 소속 학생 등으로 오는 8월18일 치러지는 20회 테샛에서 테샛 2급 이상 획득이 목표다. 또 동아리대항전에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총 10회 30시간이며 환일고는 격주 토요일 오전 9~12시 경제를 공부한다. 북일여고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20분~9시50분에 테샛 수업을 받는다. 교재는 ‘한번에 끝내는 TESAT 핵심요약집’(형설출판사)과 ‘2013 기출문제 해설집’이며 시사영역은 한국경제신문과 주간 고교생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을 활용한다. 테샛 전문강사인 최현성 씨가 강의를 맡는다.
한국경제신문은 ‘테샛 방과 후 수업’을 개설하려는 학교에 강사를 소개하고 관련 자료도 제공한다. (02)36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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