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1.3%

입력 2013-04-24 07:35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전 7시 현재 4·24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1.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 노원병, 부산 영도, 충남 부여·청양 등 3개 지역에서 1시간 동안 총 선거인수 36만9805명 중 4991명이 투표를 마쳤다.

선거구별로는 서울 노원병 1.4%, 부산 영도 1.0%, 충남 부여·청양 1.8%를 각각 기록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를 포함한 재·보선 지역 12곳의 평균 투표율은 1.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1년 하반기 재·보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2.0%, 2011년 상반기 재·보선의 동 시간대 투표율 2.1%보다 낮은 수치다.

선관위는 밤 11시쯤 선거 결과의 당락이 드러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