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자회사 넥스지 매각

입력 2013-04-23 23:15
코스닥 상장사 누리텔레콤이 자회사 넥스지를 매각한다. 누리텔레콤은 보유 중인 넥스지 지분 212만2200주(36.8%) 전량을 매각하기 위해 우리투자증권을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가상사설망(VPN) 등 정보보안 제품을 만드는 넥스지는 지난해 매출 186억원과 2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알짜 회사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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