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지아 윤후 돌직구 "후 오빠 살좀 뺐으면…"

입력 2013-04-21 22:18

‘아빠 어디가’에서 지아가 윤후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지아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윤후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등산에 나섰다. 이에 윤후는 선글라스를 쓴 채 산행에 나섰고 윤민수는 “너 저팔계 같아”라며 아들 윤후를 ‘팔계’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특히 이어진 방송에서 윤후와 함께 산행을 이어가던 지아는 아빠 송종국에게 “후 오빠가 살 좀 뺐으면 좋겠어”라며 이야기했고 이에 윤후는 “오늘부터 살 빼겠다”고 다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아가 윤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아 윤후 돌직구? 듣자마자 빵 터졌다” “윤후 다이어트 성공할까?” “다음 주도 무조건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