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흥인동 화재 긴급 진화 중…안면화상 1명 치료 중

입력 2013-04-21 15:05
21일 서울 중구 흥인동 사거리의 한 가구점포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구점 안에 있던 용접공 1명이 안면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2층 상가가 모두 불에 탔고 소방차 40여대가 긴급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불은 옆 건물로 번지고 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가구점 내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