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갤럭시S4'의 출고가를 89만9000원으로 확정하고 출시일을 기존 계획보다 하루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전자·통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4'의 국내 출시일을 기존 27일에서 26일로 변경했다.
KT는 이날 '갤럭시S4'의 예약가입을 받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구매가'를 89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3'보다 10만 원 가량 낮아진 수준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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