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여주도자기 반값

입력 2013-04-11 17:39
롯데마트는 경기도 여주 도자기 단지를 돕기 위해 여주 도자기를 오는 17일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여주 도자기 단지는 장기 불황 탓에 입주업체가 2010년 600여곳에서 현재 300여곳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 상태다.

롯데마트는 단지 내 16개 업체로부터 5만여점(3억원어치)의 제품을 직접 공급받아 시중가의 절반 수준에 판매한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1억원의 운영자금을 업체에 미리 지급했다.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