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민폐 하객 1위, 女 “신부보다 예쁜 하객”…남자는?

입력 2013-04-11 07:58
[라이프팀] 결혼식 민폐 하객 1위는?최근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3월22일부터 4월4일까지 미혼남녀 718명(남성 345명, 여성 373명)을 대상으로 결혼식 민폐하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남성이 생각하는 결혼식 민폐하객 1위는 ‘축의금 적게 내고 여러 식구 데려오는 사람’(35.9%)이 차지했다. 이어 ‘오자마자 밥 먹는 사람’(29.2%), ‘신랑 신부 흉보는 사람’(22.3%), ‘지나친 음주’(12.4%)등이 순위에 올랐다. 반면 여성의 경우 ‘신부보다 예쁘게 하고 오는 사람’(39.6%)을 최악의 민폐 하객으로 여기고 있었다. 이어 ‘신랑 신부 흉보는 사람’(23.8%), ‘축의금 적게 내고 여러 식구 데려오는 사람’(19.5%), ‘오자마자 밥 먹는 사람’(13.6%) ‘지나친 음주’(3.2%)등이 꼴불견 하객에 등극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직장 내 루머 1위, 초미의 관심은 ‘이직 및 퇴사’▶ 80kg 감량한 청년, 3년 다이어트에 몸이 반쪽 '깜짝' ▶ 태권도의 위엄, 공중회전에 연속 발차기까지? ‘놀라워’ ▶ 싸우다 혼절한 물고기, 얼마나 화났으면…머리채 ‘꿀꺽’ ▶ 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 대기업-외국계기업 제친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