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배우 이연희의 출산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4월9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극본 연출) 2회에서는 이연희가 산고의 고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출산을 앞두고 두려움에 가득 찬 눈빛부터 복부에 고통을 느끼는 장면까지 완벽한 산고를 연기했다는 평이다.이연희는 출산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어머니께 직접 출산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며 “촬영 내내 엄마가 생각났다. 엄마가 나를 낳을 때 이렇게 힘들었겠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하지만 이 같은 이연희의 출산 연기에도 “이연희 출산 연기 발음과 발성 빼곤 정말 좋은데” “이연희 출산 연기 출산 장면은 정말 좋았지만 다른 부분에선 아직 미흡” “이연희 출산 연기로 다시 봤다”는 반응을 얻고있다. (사진제공 : 삼화 네트웍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엄태웅, ‘칼과 꽃’ 최종 조율 中 “긍정적 검토” ▶ 정석원 측 "백지영과 결별? 연애전선 이상무" ▶ [w위클리] 김태희·유아인, '장옥정' 후반을 부탁해 ▶ 하지원의 딜레마, '조선미녀삼총사'가 前소속사 제작이니… ▶ [인터뷰] 신하균 "갈비뼈 골절, 고소공포증 이겨내고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