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500만대

입력 2013-04-10 17:14
수정 2013-04-11 00:49

LG전자는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의 국내 누적 판매량(통신사 공급 기준)이 500만대를 넘어섰다고 10일 발표했다. 2011년 10월 첫 LTE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LTE’를 내놓은 후 18개월 만으로 약 10초에 한 대꼴로 팔린 셈이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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