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의원>
박지원 전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사진)는 7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에게 물려받은 김 전 대통령의 차량을 노벨평화상 기념관에 기증하기로 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보도자료를 내고 “김 전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탔던 승용차를 오는 6월15일 김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목포 삼학도에 건립되는 노벨평화상 기념관에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이 여사는 다리가 불편했던 김 전 대통령을 배려해 특수 제작한 2008년형 에쿠스450 차량을 최근 박 전 원내대표에게 물려줬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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