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식욕 걱정이 화제다. 3월3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멤버들은 충청북도 영동군 물한리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윤후가 자신의 식욕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아이들은 아빠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먹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후 옆에서 나란히 밥을 먹게 된 이종혁은 윤후에게 “충무김밥 싸왔어. 먹을래 안 먹을래”라고 물었고, 윤후는 “아니 괜찮아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에 이종혁은 “빨개서 매울까봐 그러는거지?”라고 물었고, 윤후는 “그게 아니라..너무 많이 먹으면 돼지 될 것 같아서”라며 자신의 식욕을 걱정했다. 하지만 이내 자신이 싸온 스파게티 빵을 맛 본 윤후는 “어우 맛있네. 어우 맛있네”라며 감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윤후 식욕 걱정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식욕 걱정 귀엽다” “윤후 지금도 안 뚱뚱해 통통한거지~ 정말 사랑스럽다” “충무김밥은 별로 안 좋아하는 윤후 식욕 걱정 웃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단독] 가수 겸 MC 박상규, 뇌졸중 투병 중 사망 ▶ 한승연, 카라 日 일정…'장옥정' 제작보고회 불참 ▶ ‘순풍산부인과’ 김수진 사망, 논현동 자택서 유서 발견 ▶ 최종훈 '푸른거탑' 임시하차, 자숙기간 갖는다…tvN 수용 ▶ ‘런닝맨’ 조동오 감독, 제목 선정부터 이민호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