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개그맨 이영자가 엄청난 괴력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최근 진행된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 이영자가 출연해 김병만, 신동과 함께 룸메이트와 살림 물품을 들어올리는 '인간 역도 게임'을 펼쳤다.이날 이영자는 "여자에게 불리한 게임 아니냐"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내가 예전엔 원빈, 장동건도 들고 신동엽까지 걸쳐 멘 적이 있었다"고 신기록 갱신에 도전했다는 후문이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괴력 궁금하다" "이영자 요즘 호감이다" "이영자 괴력 어땠길래" 등의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영자의 괴력은 오는 3월30일 오후 7시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확인 할 수 있다. (사진출처: 제공)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단독]박신혜, '칼과꽃' 여주 물망…KBS 첫 주연 ▶ [단독 인터뷰]최율 "오빠 동생에서 연인으로…결혼 전제" ▶ [단독]최율·정휘량 열애! 한혜진·기성용 이어 배우+선수 커플 탄생 ▶ '쇄골 골절' 신성우 "팬들이 찾아와 3일 만에 퇴원, 집에서 요양 중" ▶ [포토] 고우리 '프릴탑에 드러난 깜찍 애교뱃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