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사외이사 미달 실수"…5월 주총서 관리종목 사유 해소

입력 2013-03-29 17:12
유비벨록스는 이른 시일 내에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외이사를 선임, 관리종목 지정을 해소하겠다고 29일 발표했다. 한국거래소가 이날 유비벨록스의 사외이사 수가 상법 규정에 미달했다는 이유로 다음달 2일 관리종목으로 지정할 것이라고 예고한 데 따른 조치다. 양병선 유비벨록스 사장은 이날 주주들에게 보낸 사과문에서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통해 주식가치에 타격을 입혀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임시주주총회는 5월 초 열릴 예정이다.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짝' 출연 女연예인, 하루에 받는 돈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