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오만석 "유세윤만큼 하면 되나요?" 파격 변신 예고

입력 2013-03-28 21:59
[오민혜 기자] 배우 오만석이 코미디에 대한 강한 욕심을 보였다.3월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tvN 'SNL코리아'에서 오만석은<SNL 코리아>호스트로 나선다. 특히 그는 연극 무대가 아닌 생애 첫 무보정 라이브 코미디쇼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에 tvN <SNL 코리아>제작진은 "빼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며 진중하면서도 선 굵은 연기를 펼쳐온 오만석이 <SNL 코리아>무대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첫 미팅 때부터 '웃길 자신이 있다'며 '유세윤만큼 하면 되나요?'라고 할 정도로 코미디 연기에 대한 강한 의지와 욕심을 드러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이날 오만석은 <SNL 코리아>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변신으로 팔방미인다운 매력을발산할 계획이다. 특히 19금 섹시와 병맛 유머코드는 물론, 셀프 디스 등으로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예정이다.한편 오만석이 출연하는 'SNL코리아'는 3월30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CJ E&M)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그 겨울' 16부 종영, 작품의 완결성 위해 연장 없이… ▶ [w위클리] 가요계 발라드 강세 ‘봄 노래로 힐링하세요’ ▶ '남자가 사랑할때' 연우진 삼각관계 실제 상황? "승자 경험 있다" ▶ [★인터뷰] 더 포지션 임재욱 "부드러운 이미지? 엽기가 더 좋아요" ▶ [포토] 강소라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