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사진' 논란 심재철, 국회 윤리특위위원직 사퇴

입력 2013-03-28 08:36
수정 2013-03-28 08:51
국회 본회의 중 '누드사진' 검색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이 28일 윤리특위위원직을 사퇴했다.

심 최고위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저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고현정 세들어 산다는 빌라, 전세금이 무려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