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란 초코 버섯 “자라야 할 부분은 거기가 아닌데…”

입력 2013-03-27 20:21
수정 2013-03-27 20:45
[라이프팀] 잘 자란 초코 버섯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잘 자란 초코 버섯’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해당 사진에는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코 과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초코 버섯 과자는 국내 초코 버섯 과자와는 달리 과자 부분이 막대처럼 길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라야 할 부분은 거기가 아닌 거 같은데” “잘 자란 초코 버섯 먹어보고 싶네” “잘 자란 초코 버섯? 무슨 맛으로 먹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장풍 손짓에 귀요미 리액션? '훈훈' ▶ 주차 돕는 고양이만 믿고 후진했더니… ‘나 지금 떨고 있니?’ ▶ 동생이 남겨둔 내 몫, 배부르게 먹으라더니 ‘겨우 이정도?’ ▶ 눈치 못 챈 코스프레, 바람에 흔들리는 인형? '사람 있어요~' ▶ [포토] 윤계상,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