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바야흐로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예비부부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물가는 나날이 높아지는데 비해 결혼 자금은 턱없이 부족하기때문.빠듯하게 혼수제품을 맞추고 나면 결혼예물이나, 예식장, 허니문 등 다른 주요한 것들이 구색만 맞춰 준비되기 마련이고, 행복한 결혼을 꿈꾸던 예비부부들의 마음은 어딘지 모르게 불편한 채로 결혼을 준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특히, 이 중 결혼예물의 경우 평생을 함께하는 두 사람이 서로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선택되어야 하는데 가격만을 따져 구매한다면 결혼예물을 볼 때마다서운한 감정이 들수도 있다.종로 로맨틱주얼리의 김훈 대표는 "결혼예물은 여러 업체를 다니면서 디자인과 가격을 충분히 비교해보고 정해진 예산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혼예물은 처음 구매 할 때도 신중히 결정해야하지만 사후관리도 중요하다.A/S나 리셋팅 부분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 가는 결혼예물 업체를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로맨틱주얼리)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장풍 손짓에 귀요미 리액션? '훈훈' ▶ 주차 돕는 고양이만 믿고 후진했더니… ‘나 지금 떨고 있니?’ ▶ 동생이 남겨둔 내 몫, 배부르게 먹으라더니 ‘겨우 이정도?’ ▶ 눈치 못 챈 코스프레, 바람에 흔들리는 인형? '사람 있어요~' ▶ [포토] 윤계상,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