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대본 몰입 "세상에서 대본이 제일 재밌어요"

입력 2013-03-27 08:19
[양자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3월25일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본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세경은 편안한 차림새로 책상 위에 앉아 대본에 몰입하고 있다. 헤어세팅도, 진한 메이크업도 없지만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신세경 대본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생 배우네” “신세경 새 드라마 기대된다” “집에서도 저렇게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세경은 4월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출연한다. (사진출처: 신세경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홍콩 첫 단독공연 김재중, 라볶이 먹여주며 성원 보답 ▶ 설경구 루머 해명 예고한 '힐링캠프' 숨고르기? 시청률↓ ▶ ‘직장의 신’ 조권 “가스 노출 사고, 이이경 아니었다면…” ▶ [w위클리]‘나인’ 이진욱, 냉혈남부터 로맨티스트까지…같은 인물? ▶ [인터뷰]'연애의 온도' 이민기 "난 그동안 재미없는 연애를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