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남겨둔 내 몫, 배부르게 먹으라더니 ‘겨우 이정도?’

입력 2013-03-26 21:05
[라이프팀] 동생이 남겨둔 내 몫이 뭘까?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동생이 남겨둔 내 몫’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먹다 남긴 아이스크림을 찍은 것이다. 게시물 작성자는 “아이스크림을 사놓고 외출 후 돌아왔더니 동생이 배부르게 먹으라고 이만큼 남겨 놓았다”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생이 남겨둔 내 몫 겨우 저거야?” “동생 센스있네” “동생이 남겨둔 내 몫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전봇대로 오해받은 애 ‘거긴 화장실이 아닌데…’ ▶ 퇴계 이황 전화번호, 천 원짜리 지폐 속 비밀? ‘1501-1570’ ▶ 화장 잘못한 바비인형, 화장이 아니라 분장을 잘못한? ▶ 색칠 필요 없는 그림, 이미 완성된 얼룩말? ‘색연필의 굴욕’ ▶ [포토] 김혜수 '해명도 당당하게!'